MELATONE
Beyond the Best, Leading the Global Surface Standard
대한민국을 넘어 HPL기반의 글로벌 건축 내외장재 시장을 선도하는 메라톤
MELATONE
Beyond the Best, Leading the Global Surface Standard
대한민국을 넘어 HPL기반의 글로벌 건축 내외장재 시장을 선도하는 메라톤
시간을 넘어선 전문성, 세계가 인정하는 기술
1978년, 대한민국 HPL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메라톤은 오랜 시간 HPL(High Pressure Laminate)의 본질에 집중하며 건축 내·외장 자재의 성능과
표현의 한계를 확장해왔습니다. 독자적인 코팅 기술과 지속적으로 진화해온 컬러·패턴·질감의 스펙트럼은
메라톤이 축적해온 기술 유산이자 경쟁력입니다.
대한민국 강마루 역사의 시작
대한민국 최초의 강마루는 메라톤에서 탄생했습니다.
5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메라톤은 마루의 질감과 사람의 생활을 함께 연구해왔습니다. 정교한 동조 기술로 나무의 숨결을 담아내고, 미끄럼 방지 기술로 일상의 안전까지 세심하게 고려합니다.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과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까지, 메라톤은 사람의 일상과 공간의 기준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가 선택하는 소재
메라톤은 서로 다른 기후, 규제, 사용 환경을 가진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로 선택받아온 소재 기업으로,
현재 40여 개국 이상의 국가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변색, 내후성, 안전 기준 등 각 국가의 까다로운 요구 조건을 충족해온 경험은 메라톤 기술의 신뢰도를 증명합니다.
메라톤은 한국을 대표하는 HPL 기술로 세계 건축 자재 시장의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